[헤럴드경제] 봄을 맞이하여 생생배송 ‘살아있네’가 ‘봄맞이 제철 식재료 기획전’을 연다.

'살아있네'는 가락시장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당일 저녁에 받아볼 수 있는 앱 서비스다.

사진제공-㈜살아있네패밀리
사진제공-㈜살아있네패밀리

이번 기획전의 상품들은 코로나와 환절기로 입맛을 잃은 요즘, 면역력과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을 수 있는 다채로운 제철 수산물과 농산물로 구성을 하여, 당일배송으로 신선하게 저녁 식탁에서 즐길 수 있다.

먼저 봄철 대표 수산물로는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주꾸미 (500g/수입산), 봄철 별미 도다리를 세꼬시로 맛볼 수 있는 ▲도다리세꼬시(150g/국내산), 1인이 먹기 좋게 소포장되어 있는 ▲멍게회(150g/국내산),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왕바지락(500g/국내산)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농산물로는 대표적인 봄나물 5총사를 선보인다.

향취가 좋아 나물요리로 일품인 ▲참 취나물(400g/국내산)을 비롯하여,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해 식욕부진, 춘곤증에 좋은 ▲달래(100g/국내산), 대표적인 봄나물 ▲냉이(200g/국내산), 미네랄이 풍부한 ▲쑥(200g/국내산), 원기회복에 최고라는 ▲두릅(150g/국내산) 등을 판매할 예정으로 다양한 봄철 별미를 맛 볼 수 있다.

추가로, 비타민이 풍부하여 입맛 잃기 쉬운 봄에 꼭 챙겨먹어야 할 필수과일인 ▲딸기(500g/국내산)와 ▲천혜향(1kg/국내산)도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봄맞이 제철 식재료 기획전’은 ‘살아있네’ 앱에서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6시 59분까지 3시간대 생생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현재 ‘살아있네’는 베타서비스를 끝내고 배송지역을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지역권으로 확대하여, 가락시장의 신선한 식재료를 경험하고자 하는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생생배송 ‘살아있네’ 모바일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