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모집에 252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BBB급인 두산인프라코어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2년물로 1200억원 모집에 252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절대금리로 3.9%~4.4%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6%에 모집물량을 완판시켰다. 3.8%까지 2000억원이 들어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12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