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본점, 서울세관으로부터 인증

이갑 대표 “ESG 경영 실천 지속할것”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상생 협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W.E 면세점' 인증패를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상생 협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W.E 면세점' 인증패를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이 중소·중견기업 상생협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본부세관으로부터 ‘W‧E 면세점’ 인증을 획득했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인증패 수여식에 참여했다. ‘W‧E(Win-win Excellent) 인증’은 면세업계와 중소·중견업체가 자발적으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출성장을 견인하고자 서울세관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다.

이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면세업계가 어려운 때에 파트너사 상생협력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힘쓰며 ESG경영 실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