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 1호기가 드디어 다음 달 국민들 앞에 첫 선을 보인다. 방위사업청은 지난달 24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한창 막바지 공정을 진행중인 KF-X 시제 1호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연둣빛 프라이머(밑칠) 상태의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 1호기. 오는 3일부터 진회색 도색 공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위사업청 제공]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 1호기의 전면부 모습. [방위사업청 제공]
다음 달 롤아웃을 앞둔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 1호기는 90% 이상의 공정이 마무리된 상태다. [국방일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