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기업 조윈(대표 차지운)이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분말형 ‘마이 드림티’(사진)를 출시했다.

마이 드림티에는 안정과 휴식을 담당하는 알파(α)파 증가 및 유지를 돕는 테아닌(L-theanine) 성분이 함유됐다. 이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를 돕는다. 식약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다. 테아닌의 주요 효과인 긴장완화는 수면 개시와 수면 유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원료인 테아닌은 녹차·홍차·동백나무 등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의 하나. 식약처로부터 일일 200~250mg 섭취 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마이 드림티 1포에는 테아닌이 250mg 함유돼 1포 섭취로 일일 권장량을 충족시킨다.

제품은 상큼한 ‘히비스커스맛’과 향긋하고 달콤한 ‘복숭아맛’ 두 가지. 히비스커스맛은 저분자 피시콜라겐, 히알루론산혼합제제, L-아르기닌 등이 추가 함유돼 피부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복숭아맛은 신체 내에서 탄수화물로부터 지방합성 및 체지방량을 감소시키는 기능성 원료인 마테 추출분말이 추가로 함유돼 체지방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윈 차지운 대표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완화시키고, 수면의 질 향상과 상쾌한 아침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