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모집에 78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롯데푸드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10배 이상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푸드는 3년물로 700억원 모집에 78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롯데푸드는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에서 -21bp에 모집물량을 완판시켰다. -19bp까지는 1000억원이 몰렸다.
다음달 2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롯데푸드는 최대 1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