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152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BBB급인 한진칼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간신히 흥행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진칼은 2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152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진칼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70bp의 넓은 금리밴드를 제시해 -2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1500억원까지는 +30bp였다.
이달 25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진칼은 최대 15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