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이 오는 28일까지 군 공식 유튜브 채널의 새 이름 공모에 나선다.
봉화군의 유튜브 채널을 알리고,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공식 유튜브를 대표할 수 있는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서다.
참가 방법은 봉화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다운로드 받아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을 통해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봉화군만의 특색 있는 이미지를 담아내고, 더 쉽고 친근하게 기억될 수 있는 10자 내외의 간결한 이름이면 된다.
출품작은 창의성, 적합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심사해 3월 8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상금은 최우수(1점) 20만원, 우수(2점) 10만원, 장려(3점) 각 5만원이며 선정된 6점에는 봉화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당선작이 확정되면 공식 유튜브 채널은 3월부터 개설·운영될 예정이다.
군정 소식, 축제행사, 관광 안내 등 생생한 정보와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공해 군민들과의 소통의 창구 역학을 물론 대외 홍보 매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중학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봉화군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군의 대표 홍보 매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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