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제미용성형학회(ISAPS)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등 서양 국가 여성들은 가슴성형(가슴확대수술)을 많이 하며 특히 중남미 국가 여성은 지방흡입 수술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슴확대 수술과 지방흡입 수술이 지난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조사한 성형수술 횟수에서 1, 2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이는 군살 없는 S라인 몸매가 여성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아름다운 여성으로서의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가슴성형과 지방흡입을 선택하며 대중화되고 있는 것이다.

비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 중 효과적인 것은 지방세포의 수 자체를 줄이는 것이다. 지방세포의 수가 줄어들면 크기가 커지더라도 수 자체가 적기 때문에 체중이 크게 늘어나지 않고 사이즈도 함께 줄어 다시 살이 찔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지난 여름철 다이어트를 중단하거나 활동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복부, 허벅지, 엉덩이, 팔뚝에 군살이 생겨 요요현상을 겪고 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형태의 셀롤라이트를 가지고 있는데 주로 복부, 허벅지 등에 울퉁불퉁한 셀롤라이트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여성호르몬이 영향을 미치는 탓에 여성에게서만 눈에 띄는 것이 특징이다.

JK성형외과 바디라인센터 권순홍 원장은 “지방세포를 줄이면서 셀롤라이트도 없애는 방법으로 지방흡입술이 있다”며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지방흡입술을 위해 3D입체지방흡입술로 표층과 심부 지방층을 구분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3D입체지방흡입술은 표층과 심부 지방층을 구분하여 접근해 모근 인체 근육으로 생기는 선들을 3차원적으로 또렷하게 구현하는 체형성형수술이다. 이는 복부뿐만 아니라 허벅지, 팔, 옆구리, 얼굴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다.

유독 복부의 경우 피하지방의 양이 많고 피부의 탄력이 쉽게 떨어져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아, 지방흡입을 통하여 지방(부피) 감소와 함께 복부성형수술로 탄력까지 얻을 수 있어 두 가지 수술을 함께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JK바디라인센터 권순홍 원장은 “해부학적 이해와 연구,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및 최신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JK만의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복부성형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며 “복부성형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노화로 인해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늘어진 경우와 급작스런 체중변화로 인해 튼살이 생긴 경우, 복부에 심한 흉터가 있는 경우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문의와 상담 시 복부의 피부, 지방, 복부 근막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여 제거할 조직의 양, 복부 근막 성형술의 필요성 여부를 판단하여 절개선 및 수술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 JK성형외과에서는 수술이 두려운 이들에게는 ‘리포소닉’ 시술을 추천하고 있다. 리포소닉이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로 지방세포를 영구 파괴하는 시술이다. 주로 복부, 옆구리, 아랫배 부위에 시술되며 사이즈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JK성형외과 권순홍 원장은 “지방흡입수술은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운동과 다이어트, 건강한 생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도와주는 방법”이라며 “지방흡입수술은 적용하는 장비에 따라 지방흡입 수술을 집도하는 의료진의 실력에 따라 수술 후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는 반드시 잘 알아보고 선택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JK 성형외과는 풍부한 임상 및 시술 경험을 갖춘 12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중심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 JK는 첨단 의료 영상장비 및 수술 장비를 통해 정확한 분석 및 진단을 하고 수술 전 ‘One-Stop 수술 전 검사’를 통한 환자의 건강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