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골드클래스'투시도.[보광종합건설 제공]
'동대구역 골드클래스'투시도.[보광종합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보광종합건설은 2월 중 대구 동구 신암동에 위치한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2층 6개동, 공동주택 329가구(84㎡A 269가구·84㎡B 60가구), 오피스텔 63실(69㎡A 42실·69㎡B 21실)로 건립된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도 가까워 철도와 도로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물론 주변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의 풍부한 편의시설이 있어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보장한다.

교육환경도 좋아 단지 바로 앞에 동대구초등학교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 청구중·고, 경북대, 동부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남향위주 단지배치와 와이드한 3.5베이 및 4베이 설계로 탁 트인 시야확보와 우수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엑스코선(예정)의 트리플역세권을 자랑할 전망"이라며 "여기에 동구 신천, 신암동 일대 3만5000여세대 브랜드 타운의 중심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99 번지에 준비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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