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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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5일 국제엘렉트릭코리아㈜의 천안 본사를 방문해 인재 육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기업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훈 총장과 박만교 부총장, 최장석 교수, 이은희 팀장, 국제엘렉트릭코리아㈜ 나가이 마사나리 대표, 박용성 생산본부장, 김영선 이사, 표대일 수석부장, 양윤성 책임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의 인재 육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사회맞춤형 협약의 경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산업인재 수요에 대한 육성방안과 공동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은 나가이 마사나리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산학협력을 위한 국제엘렉트릭코리아㈜의 발전적 파트너십에 감사를 표했다.

국제엘렉트릭코리아㈜ 나가이마사나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양 기관이 보유한 정보와 인력 등의 공유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에 맞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국제엘렉트릭코리아㈜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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