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도시추진위원회’가 본격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선 지난달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위원 15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김나경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박호진 낙성벤처창업센터 총괄팀장, 장화신 관악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 대표, 전인애 관악미술협회 사무국장, 홍문기 관악구 협치조정관 등 위원 15인은 위촉식 직후 1차 회의를 열어 홍성운 위원(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무국장)과 김영선 위원(중앙동 주민자치회 간사)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계획(안) 등 안건을 진행했다. 한지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