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시드니올림픽 플뢰레 개인전에서 한국 펜싱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던 김영호(50·사진) 씨가 한국중고펜싱연맹 수장에 올랐다. 임기는 4년이다.
지난달 22일 제13대 중고펜싱연맹 회장 선거에서 3명의 후보 중 최다득표로 당선, 최근 취임한 김 회장은 “2024년 파리올림픽 이후 한국 펜싱을 이끌 선수들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플뢰레 개인전에서 한국 펜싱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던 김영호(50·사진) 씨가 한국중고펜싱연맹 수장에 올랐다. 임기는 4년이다.
지난달 22일 제13대 중고펜싱연맹 회장 선거에서 3명의 후보 중 최다득표로 당선, 최근 취임한 김 회장은 “2024년 파리올림픽 이후 한국 펜싱을 이끌 선수들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