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2021 북미 올해의 차' 온라인 시상식에서 아반떼(현지명 : 엘란트라)가 승용차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북미 올해의 차에서 수상한 아반떼(엘란트라). [현대·기아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현대차가 '2021 북미 올해의 차' 온라인 시상식에서 아반떼(현지명 : 엘란트라)가 승용차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북미 올해의 차에서 수상한 아반떼(엘란트라). [현대·기아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엔씨앤이 자회사가 현대차에 반도체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앤씨앤은 이날 장 초반 674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전 10시 51분 현재는 전거래일 대비 1410원(27.17%) 상승한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앤씨앤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