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적극 육성하면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 인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인증식에는 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사내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강의를 듣는 등 열띤 경합을 벌였다. LG전자는 최근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코딩, 보안, 아키텍트 분야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총 51명 선발했다.
박일평 사장은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해 고객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