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정창 류경기)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동원전통종합시장·우림골목시장·면목골목시장·동원전통시장상점가에서는 2월 10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2일부터 5일까지 행사를 진행하는 중랑동부시장의 경우,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사가정시장에서는 3일부터 7일까지 1만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장미제일시장에서는 4일부터 6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 고객에게 장바구니를 무료로 대여해주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