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기도 용인)=최웅선 기자]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클래식(총상금 3억원) 개막에 앞서 가진 공식연습라운드 도중 12번홀 페어웨이에서 캐디 서정우과 두 번째 샷을 할 클럽에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출전선수들의 불꽃 튀는 샷 경쟁이 예상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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