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와인 43종’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와인 43종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는 고품질의 합리적 가격을 갖춘 와인과 소비자 기호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와인을 준비했다. 캠브리아, 스털링, 타라파카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은 물론 마르께스 데 리스칼, 떼땅져 아티스트 컬렉션 등은 한정 판매한다.
마르께스 데 리스칼 프랭크 게리 셀렉션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를 헌정해 생산한 한정판 와인이다. 마르께스 데 리스칼의 80년 수령의 올드 바인 포도원에서 선별한 포도로 만들며,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30개월 숙성 후 출시된다. 12병 한정 판매한다.
샴페인 명가 데땅져의 아티스트 컬렉션은 21세기 위대한 아티스트의 작품이 병 전체에 실크 프린팅돼 한정 출시되는 와인이다. 14번째 에디션은 브라질 사진작가 셉스티아노 살가도의 작품으로 2008년 빈티지를 장식했다. 60병 한정 판매한다.
캠브리아 와인세트는 줄리아 빈야드 피노누아와 케서린 빈야드 샤르도네로 구성됐다. 캠브리아는 산타 바바라 카운티에서도 산타 마리아 AVA를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역으로 알리는데 일조했다. 케서린 빈야드 샤르도네 2017은 2019년 Wine Spectator TOP 100에 선정됐다.
그 외에도 영국 디켄터 매거진이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론한 에썽스와 오스카 시상식에 공식 와인으로 사용된 스털링 빈트너스 와인세트도 준비했다. 지난 2017년 칠레 와인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타라파카 레세르바도 판매한다.
하이트진로의 설 와인선물세트는 가격대가 5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송도아울렛에서 구입 가능하다. 박재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