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고 코인노래방, 카페 등 행정명령으로 인해 제약을 받는 사업군이 늘어남에 따라 폐점하는 가게들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에서 ‘뜨는 창업’이나 ‘대박 창업’이라고 불리는 창업 아이템들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그 중 박명수PC방으로 대중들에게 익숙한 아이센스리그PC방은 그야말로 ‘요즘 뜨는 창업’이라고 불리우며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센스리그 PC방이 소위 ‘요즘 뜨는 창업’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살펴보니 비대면 사회에서 가장 적합한 사업 운영 방식들을 발 빠르게 도입했다는 요인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자체에서 사업분야가 끝나는 것이 아닌, 배달, 먹거리, 무인사업, 서빙로봇, 24시간 실시간 비대면 게임대회 라는 창업아이템들을 도입하고 활성화시켜 수익구조를 내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 기록이 가능하다. 소비자들에게 있어 PC방에서 배달이라는 말은 아직까지는 어색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아이센스리그PC방은 SNS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PC방 음식들을 ‘쉐프앤클릭’이라는 아이센스 본사에서 샵인샵 먹거리 전문 브랜드로 런칭을 했고 이를 본격적인 배달 사업에 적용시켰다. 따라서 고객들이 PC방에 오지 않아도 PC방 음식을 배달해 먹을 수 있어 이에 따른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게 되는 셈이다. PC방에서 PC의 성능으로만 사업의 승부수를 던진 것이 아닌 비대면으로 인해 가장 성공한 아이템인 ‘먹거리 배달’을 적극 PC방의 영역에 도입해 사업의 영역을 확장시킨 것이 소비자와 예비가맹점주 사이에서는 혁신적인 사업아이템으로 다가왔다.

먹거리와 배달에 이어 아이센스리그PC방은 무인사업을 적극 추진해 고객들과 점주들의 환영을 받았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본사 자체에서 서빙로봇을 개발해 매장에 도입하고 손님과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여 감염 우려와 대면 접촉에 대한 고민을 해결했다. 따라서 소비자들에게는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PC방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은 것이다. 또 24시간 실시간 비대면 게임대회는 아이센스 본사 내 IT사업부에서 개발한 플랫폼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실시간으로 게임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이러한 무인사업 구조로 인해 매년 상승하는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요즘 뜨는 창업’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예비창업자들의 열기와 관심에 힘입어 1월 새해맞이 특별 프로모션에 관한 내용을 공개했다. 새해맞이 프로모션은 1월에 한해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상당히 파격적인 할인과 혜택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아이센스리그PC방의 파격적이고 다양한 새해 프로모션으로 인해 예비 가맹점주들 사이에서는 창업에 대한 문의가 뜨겁게 이어진다고 전해진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이러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1월25일(월) 오후 2시에 아이센스리그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선착순으로 소규모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아이센스리그PC방은 사업설명회 참석자들에 한해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의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4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와 2020년 11월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 아이센스리그는 PC방 창업 브랜드 업체로 23년의 프랜차이즈 컨설팅 경력을 기반으로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700개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이센스리그 본사는 PC방뿐만 아니라 만화카페 벌툰, 스터디카페 초심, 호텔 낭만스테이, 치킨의 민족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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