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국 심야 토크쇼 ‘제임스 코든쇼’에 처음으로 출연 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오는 6일 방송되는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 지난해 10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홈런(HOME;RUN)’ 무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제임스 코든쇼’는 미국 CBS 방송의 심야 인기 토크쇼로 배우 겸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이 진행하는 토크 및 버라이어티 방송이다.
세븐틴이 ‘제임스 코든쇼’에서 선보일 ‘홈런’은 스윙 장르 기반의 레트로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븐틴은 지난 한 해 눈에 띄는 활약을 했다.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Semicolon])’은 청춘에게 ‘잠깐 쉬어가며 청춘의 향연을 즐기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앨범으로 미니 7집 ‘헹가래’에 이어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