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우직함과 근면, 성실을 상징하는 소띠 해입니다. ‘우보(牛步)’란 말이 있습니다. 걸음이 느리지만, 한 걸음씩 쉬지 않고 만 리를 간다는 소의 걸음걸이를 말합니다.
올 한해 헤럴드경제도 소의 걸음걸이로 우직하게 독자 여러분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우선 ‘코스피 3000시대’에 즈음해 차별화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다양한 시장 데이터와 함께 특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의 자산을 지켜드릴 것입니다. 입법의 영역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감안, 입법 관련 동향을 촘촘히 전달하는 월례조찬포럼 ‘미래리더스포럼’을 본격 출범해 독자들의 수요에 부응합니다. 또 환경, 디자인 등에 집중하는 특화콘텐츠를 강화해 콘텐츠 페이퍼로 거듭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인사이트를 제공해온, 헤럴드경제만의 특화포럼도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해 나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차별화한 자산관리 서비스 개시
주식, 부동산, 원자재, 환율, 해외 증시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자산관리서비스를 1월부터 개시합니다. ‘코스피 3000시대’에 부응하는 맞춤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별도의 웹을 구축해 모바일 전용으로 제공하고, 1월 베타 버전 운용 후 정식 서비스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다양한 시장 데이터와 함께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등 특화된 콘텐츠로 여러분의 자산관리를 지원합니다.
▶입법 분야에 특화한 ‘미래리더스포럼’
바야흐로 ‘입법의 시대’입니다. 기업경영에서 입법 현안에 대한 이해는 필수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손잡고 입법 분야에 특화한 월례조찬포럼 ‘미래리더스포럼’을 본격화합니다.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연사로 초청해 입법 동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한편, 입법 리스크 관리와 입법 현안에 대한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월례모임을 통해 기업 간은 물론, 국회와 기업 간에 자연스런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자리도 될 것입니다.
▶연중포럼 지속 업그레이드
헤럴드경제의 연중포럼은 새해도 지속됩니다. 氣UP/ IT / 금융 / 부동산 / 컨슈머 / 바이오 등의 특화포럼은 새해도 더욱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특히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헤경氣UP포럼’은 연사 풀을 해외로 적극 넓혀 나갑니다. 새해 5회째를 맞는 ‘이노베이트 코리아(Innovate Korea)’(IT과학포럼)는 트렌드화하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가상현실 공간)’와 5G, AI 등 ICT 기술을 적극 조명해 독자들에게 혜안을 제공하겠습니다.
▶환경·디자인 등 특화 콘텐츠 집중
콘텐츠 페이퍼로의 질적 도약을 위해 특화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우선 ‘환경’과 ‘디자인’부터 시작합니다. 대세로 자리잡은 ‘E(Environment, 환경)·S(Social, 사회)·G(Governance, 지배구조)’가 시사하듯, 환경은 우선적·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경영요소입니다. 디자인은 헤럴드경제만의 전통있는 특화 콘텐츠입니다. 디자인 업계의 ‘머스트 고(must go)’ 행사로 자리잡은 ‘헤럴드디자인포럼’은 2020년 10회째를 맞았습니다. 포럼과의 유기적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