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 CJ대한통운 부장(오른쪽)과 안헌식 유엔봉사단 이사장이 함께 기념사진촬영을 하고있다.
박진규 CJ대한통운 부장(오른쪽)과 안헌식 유엔봉사단 이사장이 함께 기념사진촬영을 하고있다.

CJ대한통운은 한국유엔봉사단으로부터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2020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봉사대상’은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단체나 개인에게 시상된다.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 장애인택배 등 물류업에 기반한 CSV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3~4월 두 달 동안 대구경북지역 개인택배 물량에 대한 무료배송을 지원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임직원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CJ대한통운은 ‘아름다운 대한국인상’도 함께 받았다.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은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다운 한국인에게 주는 국내 최고권위의 사회봉사상이다.

원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