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피자 브랜드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환아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30일에는 청년피자 가맹본부 및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에 위치한 청년피자 사옥에서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일은 어린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백혈병을 비롯한 소아암 환우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지난 91년 백혈병어린이후원회로 발족된 이후 2000년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청년피자는 이번 겨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후원 외에도 영유아 양육 보호시설 ‘경동원’과 아동양육시설 ‘신명아이마루’를 방문해 피자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 바 있다. 지난 1일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외에도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이 모두 행복하였으면, 행복을 찾는 이들이 우리와 함께하였으면’이라는 슬로건에 따라 지속적인 ‘청년피자의 사랑행복나눔’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청년피자 정관영 대표는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 투병중인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를 시작으로 작은 나눔과 응원이 생명을 살리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