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23일 국내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5.18포인트(0.56%) 오른 2748.86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8.81포인트(0.95%) 오른 937.54로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코로나19 변종 확산 우려와 부양책 통과 등에 대한 기대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0.94포인트(0.67%) 하락한 30,015.5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66포인트(0.21%) 떨어진 3,687.26로 마감했다. 그러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5.40포인트(0.51%) 오른 12,807.92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3거래일 연속 내렸지만, 나스닥은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0원 오른 1109.20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