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신해철(46)이 별세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병원의 과실을 주장해 눈길을 끈다.

신대철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며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 있지 않겠다.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긴지 짐작하시라”는 글로 신해철의 수술이 진행됐던 병원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신해철은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인해 병원으로 후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27일 별세했다.

이와 관련해 신해철의 상태가 의료 사고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신해철을 초기 진료했던 S병원 측은 “의료사고가 아니다”라며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해철 사망 신대철 과거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사망 신대철 과거발언, 충격적이다” “신해철 사망 신대철 과거발언, 정말 의료과실인가…” “신해철 사망 신대철 과거발언, 믿기지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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