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판매량 1위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지난해 대비 8.7% 줄었다.

2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483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7%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이 전년 대비 4.3% 줄어든 198대 등록됐다. 스카니아(119대), 만(79대), 메르세데스-벤츠(72대)가 뒤를 이었다. 이베코는 15대 등록됐다.

차종별로는 트랙터가 187대로 가장 많이 등록된 한편 특장차(161대) 덤프(109)가 뒤를 이었다. 카고와 버스는 각각 21대 5대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