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쿠션 퍼프 소재로 개발한 신제품 패션 마스크

공식 스토어에서 마스크 2차 프리오더 진행

물량 전량 품절 따라 오는 5시까지 2차 프리오더 중

핑크원더의 마스크.
핑크원더의 마스크.

[헤럴드경제]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최금실 대표)는 자사의 신제품 ‘리프팅 마스크’가 지난 17일 오픈한지 3분48초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품절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핑크원더는 추가 물량을 확보, 공식 스토어에서 이날 오후 5시까지 2차 프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또 주문 상품은 오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며, 수령까지 3일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핑크원더는 최근 로고 및 패키지와 스토리를 재단장하는 리브랜딩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에 개발된 리프팅 마스크는 FDA 및 항균, 유해물질, 자외선 차단률 테스트 등 외부 전문 시험 기관을 통해 입증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웨어러블한 패션성까지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코끼리쿠션 퍼프 소재로 개발한 이 제품은 발수 기능이 뛰어난 원단으로 비말 감염을 예방해줄 뿐 아니라 유해 자외선을 99.9% 이상 차단해 피부의 건강을 보호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금실 대표는 “일상으로부터 안전하고 동시에 심미적인 마스크 개발을 위해 오랜 시간동안 연구, 테스트했다“며 “얼굴라인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마스크로 우리 스스로를 더 촘촘하게 보호하고 땀과 습기가 빠르게 건조되는 쾌적한 사용감으로 트러블로부터 얼굴을 한번 더 보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리뉴얼한 핑크원더 공식 스토어에서 리프팅 마스트 블랙, 브라운, 스킨, 화이트 총 4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4개 1세트 구성으로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