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공사는 10일 제72주년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해 이날을 '대구도시공사 인권의 날'로 선언하고 인권 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공사는 지난 2018년 12월 노사 공동으로 인권 경영을 선언하고 인권 경영 규정 마련과 각종 사업에 대한 인권 영향 평가, 전 직원 대상 인권 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종덕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 인권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는 인권 교육 등을 활성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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