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백성현이 웹드라마 ‘꿈꾸는 대표님’을 통해 꽃미남 CEO로 변신, 여심을 설레게 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 23일 공개된 웹드라마 ‘꿈꾸는 대표님’은 배우 백성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백성현은 화면 가득 꽃이 만발하는 듯 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수트 차림으로 빌딩 숲 사이에 당당하게 서 있어 극중 청년 사업가 ‘오중기’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또, 팔을 걷어 올린 채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미닛 전지윤의 포옹에 놀란 표정을 하고 있어 그들의 상큼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관심을 고조시켰다.
네이버 TV 캐스트(http://tvcast.naver.com/dreamceo)를 통해 공개될 웹드라마 ‘꿈꾸는 대표님’은 6부작으로 제작, 앞만 보고 달려가는 청춘들에게 달콤한 꿈을 안기는 드라마로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백성현은 드라마에서 사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청년사업가로 등장,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함께 회를 거듭할수록 변화하는 오중기의 감정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표현할 예정이다. 본편은 오는 27일 오전 10시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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