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유림동 330-1에서 선보이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의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가 오늘(9일, 수) 진행된다.
지난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8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성황리에 진행한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시세 대비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기회로 호평을 얻고 있다.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12월 10일에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는 12월 17일 발표 예정이다. 일반 분양분은 △52타입 129세대 △53타입 142세대 △59A타입 333세대 △59B타입 179세대 △62타입 15세대 △71A타입 80세대 △71B타입 64세대 △84타입 32세대 △105타입 2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전국 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용인시 처인구에 공급되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총 21개동, 지하 2층~최고 36층 규모의 총 1,963세대로 건립될 예정이며 이 중 976세대가 일반분양 분이다.
단지는 펜트하우스를 제외하면 모두 전용 85㎡ 이하 중소형 구성으로 약 2천세대에 달하는 세대 수와 최고 36층의 규모로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가 전망되고 있다.
경전철 에버라인 보평역이 도보 4분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광역버스(신논현역, 강변역 등) 탑승 정류장이 도보 6분 거리로 우수한 대중교통 환경을 구비했다. 또한 개통이 예정된 제 2경부고속도로와 제 2외곽순환도로의 직접 수혜지로 전망되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용인 IC가 5분 거리에 인접해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주변에 용인버스터미널, 이마트, 처인구청, 용인시종합운동장 등의 생활 기반시설이 차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가운데 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고림지구의 생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어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갖췄다. 성산초등학교가 도보 4분 거리이며 고림지구 내 고유초, 고유중 등도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어서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학부모들의 청약통장도 모이고 있다.
경안천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 특권도 담아낸 단지는 대부분의 동이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단지 내 조경 면적이 약 33%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완성된다.
전용면적 59㎡ 이상은 4베이(방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설계)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법정 대비 117.8%에 달하는 2,359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마련돼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특히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인근 경안천변에 축구장 10개 넓이의 도시숲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일상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100번지 일원 7만7727㎡에 2022년말까지 작은 숲과 연못, 산책로 등을 갖춘 대규모 휴식공간인 ‘경안천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진행될 1단계 사업에서 2만그루 이상의 다양한 관목을 심고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가운데 665m의 산책로를 조성하며 내년부터 2년간 진행될 예정인 2단계 사업을 통해 잔디마당과 생태놀이터, 야외학습장 등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호재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와 플랫폼시티 등의 개발호재 등 대형호재들로 보장된 미래가치에 1963세대 대단지 프리미엄이 더해진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현장에 수도권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수요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30-2에서 25일 오픈됐으며 현재 사이버모델하우스도 운영 중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