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엑소 멤버 찬열과 타오가 슈퍼주니어-M 조미의 첫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에 참여했다.
슈퍼주니어-M 조미는 오는 11월 3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리와인드’는 레트로 소울과 팝의 부드러운 느낌, 멜로디컬한 코러스가 특징인 R&B 곡이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활동할 계획인 만큼, 조미는 한국어와 중국어 2가지 버전으로 이번 곡을 선보인다. 한국어 버전은 엑소-K 찬열이, 중국어 버전은 엑소-M 타오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엑소 찬열 타오의 조미 앨범 참여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찬열 타오, 피처링 기대된다”, “엑소 찬열 타오, 조미 목소리와 잘 어울릴 듯”, “엑소 찬열 타오 덕분에 조미 솔로 앨범 더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미는 오프라인 발매에 앞서 오는 31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 및 중국 바이두뮤직을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다양한 장르의 총 8트랙으로 구성된 만큼 조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