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다양한 용량으로 수험생들의 식사량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밥과 죽 등을 넣을 수 있는 보온용기와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반찬용기 2종에 전용 보온백과 젓가락 세트가 포함됐다. 수험생들의 식사량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과 색상으로 구성된게 특징이다. 885㎖부터 965㎖, 1140㎖의 3가지 용량으로 나왔고, 색상은 스위트라벤더부터 레몬옐로우, 피치핑크, 브라우니블랙, 그린포레스트 등이다.

보온력은 6시간 기준으로 61도 이상이나 12도 이하의 온도가 유지된다. 반찬용기는 2종 중 하나가 스테인리스 소재여서 반찬의 양념 색이나 냄새가 밸 걱정이 없다.

써모스 관계자는 “이 제품은 우수한 보온력과 다양한 용량의 보온 용기를 갖춰 오는 2021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에서 수험생을 위한 도시락으로 적당하다”며 수능 맞춤형 도시락으로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