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충남 천안)=윤영덕 기자] 27일 오전 10시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최종라운드 잔여 경기가 화창한 날씨 속에 재개됐다. 양용은이 경기 시작 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후배 황인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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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충남 천안)=윤영덕 기자] 27일 오전 10시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최종라운드 잔여 경기가 화창한 날씨 속에 재개됐다. 양용은이 경기 시작 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후배 황인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