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가 진화하고 있다. 콩밥이 사라진 것은 교도소 변신의 극히 일부분이다. 입소 이후 ‘내신‘이 좋으면 차별화된 대접을 받는 등 교도소 문화는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구로구 천왕동 서울남부교도소의 일상 풍경과 식사. [사진공동취재단]
ysk@heraldcorp.com
교도소가 진화하고 있다. 콩밥이 사라진 것은 교도소 변신의 극히 일부분이다. 입소 이후 ‘내신‘이 좋으면 차별화된 대접을 받는 등 교도소 문화는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구로구 천왕동 서울남부교도소의 일상 풍경과 식사.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