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은 계열사 티모스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75억원을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28%에 해당한다.

취득 후 지분율은 82.16%(4477만6000주)이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9일이다.

회사측은 “대여금 150억원은 3000만주로 출자전환하고, 현금출자 25억원을 통해 500만주를 취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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