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에 바리스타 대상자 윤혜림 수상 - 바텐더 개인 부분 대상 박지훈 수상 - ㈜애니원 에프앤씨 봉종복 대표 “코로나19 위기 속 젊음을 응원하고 싶었다”
2020년 1883 챔피언쉽 결선이 지난 10월 31일(토) 부터 11월 1일(일)까지 양일 간 명보아트홀 특설 무대에서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하고 프랑스 1883 MASION ROUTIN이 공식 후원하는 1883 챔피언쉽은 올해까지 7회째를 맞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학생 바리스타 및 바텐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위기 속 대회 개최 여부가 불투명 했으나, 바리스타 바텐더를 꿈꾸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어려운 여건 속 진행을 이어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예선을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결선은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을 이어 나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아쉽게도 단체전은 금년에는 진행하지 않았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바리스타 부분 대상에 서울 호서 직업 전문학교 윤혜림, 바텐더 부분 대상에 서울 현대 직업 전문학교 박지훈이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대상 중 최고점을 획득한 바리스타 부분 대상자 윤혜림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교육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최고점을 획득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윤혜림은 “제일 먼저 대회를 도와준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번 대회 준비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을 이어 나가서 멋진 바리스타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883챔피언쉽을 공식 후원하는 1883 국내 공식 수입사 ㈜애니원에프앤씨의 봉종복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위기 속 대회 주최 자체가 불투명했지만, 젊은 꿈을 응원하고 싶어 준수 사항을 지켜 나가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젊은 바리스타 바텐더를 꿈꾸는 학생들을 꾸준히 응원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는 식음료 상품이 문화 콘텐츠의 뿌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가는 단체이며, "프랑스 1883 MASION ROUTIN"은 1883년부터 현재까지 순수한 프랑스 알프스 산맥의 깨끗한 물과 원재료 맛의 완벽하게 구현하여 만든 1883 시럽의 제조사이다. "1883 Maison Routin France"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니원에프앤씨는 커피(카페) 관련 향시럽 국내 유통시장에서 국내 최상위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