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대표의 재건축아파트... 주거가치 개선 등 미래가치 高 -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 84~109㎡ 104가구가 일반분양 - 포항의 중심 입지... 풍부한 생활인프라 누려

[헤럴드경제] 신원종합개발은 11월 포항 득량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를 분양할 계획이다. 포항시의 대표적인 재건축아파트로 지난달 사업시행계획(변경) 및 관리처분계획(변경) 인가를 위한 총회를 가졌으며, 오랜 기간 추진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미래가치도 높다.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득량동 14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 23층 6개동 총 65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84~109㎡ 10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가 37가구, 109㎡ 67가구 등이다.

단지는 포항시 북구와 남구의 중간에 위치해 쾌속 교통망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바로 앞 새천년대로를 통한 7번, 28번, 31번 국도로 포항 시내권 이동이 수월하고, 포항 IC를 이용해 대구 및 울산 등 광역 이동도 좋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양학초와 양학중, 등이 가까워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양학동 행정복지센터와 포항시청 등 행정시설도 인접해 있다. 또한 양학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성모병원 등 편의시설의 이용도 쉽다.

또한 인근에 양학산이 위치해 쾌적한 산책로를 거닐 수 있을 뿐 아니라 포항지역 명물로 자리매김한 철길숲과 가까워 일상에서 휴양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일조권을 높였으며, 1등급 내진설계와 구조물의 진동을 제어하는 ‘제진댐퍼’ 시공으로 입주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 어린 자녀들을 위한 시설을 마련했으며, 피트니스센터 등 여가와 취미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포항시 북구는 외부 인구가 유입이 많은 반면 신규 주택이 없어 수요가 꾸준하다”면서 “이에 따라 새로 들어서는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포항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이 없고 상대적으로 대출 규제도 덜하며, 공공택지를 제외하면 계약 후 바로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 1순위 자격 요건도 세대주나 주택 수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주택형 별로 예치금만 충족하면 된다.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 홍보관은 포항시 북구 용흥동 270-2번지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용흥동 622-18번지에 들어서 1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3일(화)오후 2시에는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의 착공식이 계획돼 있어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신원종합개발은 2016~2017년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은 물론, 최근 4년 연속 친환경건설산업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0여년 간 전국 1만호 이상의 주택공급 실적으로 수도권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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