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페리 데이터랩 조사 결과 뷰티 크리에이터 베스트 스킨케어로 달바 미스트세럼 선택 - 화이트 트러플 영양감 담은 스프레이 타입으로 인기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미스트 세럼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가 꼽은 베스트 스킨케어 제품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 결과는 ‘레페리 데이터 연구소’에서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508명, 1389개 콘텐츠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뷰티 크리에이터들은 국내외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 테스트를 거쳐 달바 미스트 세럼을 8월의 베스트 스킨케어 중 하나로 선정했다. 레페리는 국내 최대 뷰티 인플루언서 그룹으로 현재 에바, 유나, 레오제이, 김습습 등 약 280여 명의 YouTube 뷰티 크리에이터와 전속 및 파트너쉽을 맺고 국내 뷰티 MCN 업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잇단 호평과 추천으로 선정된 달바의 ‘미스트 세럼’은 500만병 판매를 기록한 달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땅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원료 ‘화이트 트러플’과 슈퍼푸드 아보카도가 만나 피부 보습과 윤기, 탄력을 케어 해주는 스프레이 세럼이다.

달바 관계자는 “수많은 제품을 엄선해 사용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에게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승부해 나올 수 있던 결과 같다”며, “앞으로 보다 완벽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