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는 어제인 14일 본교 소나무 광장 일대에서 대한 적십자 대구·경북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총 6대의 헌혈 차량을 이용, 286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 참여자간 접촉을 최소화 했고 모두 마스크를 착용, 발열 검사와 문진표 작성, 손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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