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서울)주유소(소장 김병철)은 (사)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발표한 2020년 6월 착한주유소에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 소비단체인 (사) 에너지·석유감시단(단장 송보경)에서 석유공사의 오피넷에 근거,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서울 및 6대 광역시·도에서 매일 주유소 가격을 조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 6월 한달동안 정품의 휘발유, 경유를 소비자에게 가장 싸게 판매한 주유소를 대상으로 선정, 신탄진(서울)주유소가 6월에 착한 주유소로 선정 되었다.

신탄진주유소는 “코로나19 여파로 경기하락으로 인한 고통 분담을 실천 하고자 유류 판매 가격을 인하하였으며, 6월에 착한 주유소로 선정되어 보람을 느낀다”며”차후에도 신탄진주유소 유류판매가격 안정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