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아
[헤럴드경제]가수 제이큐(32)와 한소아(29)의 ‘블랙 앤 화이트 스토리(Black&White Story)’의 두번째 에피소드 ‘눈엔눈 이에는 이’의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오늘 21일 정오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된 ‘눈엔눈 이에는 이’ 뮤직비디오에는 랩퍼 제이큐와 가수 한소아의 모습이 나온다.
뮤직비디오 속 한소아는 자기를 외면한 남자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다른 남자와 차 안에서 사랑을 나눈다. 한소아는 운전석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한소아는 ‘S라인’의 몸매를 자랑하며 남자 위에 올라가 셔츠를 벗는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여 충격을 준다. 한소아는 마지막 장면에서 브래지어의 끈을 풀어헤치는 파격적인 행동까지 서슴치 않는다. 또 가슴이 드러나는 검정 의상을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자극적인 안무를 가미했다.
‘이번 신곡은 제이큐가 작곡을 했으며 한소아가 직접 복수심에 불타는 여자의 마음을 가사로 썼다. 제이큐(JQ)와 한소아는 이후에도 콘셉트형 스토리텔링 앨범인 ’블랙앤화이트 스토리(Black&White Story)‘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