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성혁(30)이 방송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 우승상금으로 받은 5000만원을 전액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OSEN에 따르면 성혁은 지난 19일 진행된 KBS2 퀴즈쇼 ‘1대 100’ 녹화에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했다. 최종 우승 상금으로 5000만원을 받은 성혁은 상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성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성혁이 ‘1대 100’ 녹화에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해 그 자리에서 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안다”며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MBC 인기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갓지상’이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성혁은 지난 8월엔 아이스버킷챌린지 행렬에 동참하기도 했다. 성혁이 출연하는 ‘1대 100’은 오는 11월 4일 방송된다
성혁 1대100 우승상금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혁 1대100 우승상금 기부, 역시 갓지상!” “성혁 1대100 우승상금 기부, 훈훈하네요” “성혁 1대100 우승상금 기부, 똑똑한데다 멋있기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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