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대구 달성군에 온누리 상품권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전달된다.
김형구 대구은행 화원지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대구은행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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