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옥산(부산방향)주유소는 화장실 위생을 위해 자외선 살균등을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2020 추석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 및 화장실 거리두기 강조에 따라 위생 보건도 기여하면서 주유소이용 고객들의 위생안전 및 불안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옥산(부산)주유소 윤강열 소장은 “주유소 화장실의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자외선 살균등을 설치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