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피부 관리 필수품, 보습삼총사 ‘아비노-피지오겔-세타필’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피부가 갑자기 하얗게 일어나는 등 피부 질환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쌀쌀해진 날씨 탓에 피부 컨디션이 무너져 각질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제품을 선택, 보습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지성∙건성 피부에 맞는 관리 방법 먼저,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는 각질이 피지에 달라붙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우선 각질을 신중하게 제거해 내는 것이 좋다. 각질 제거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수분크림과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성 피부는 지성 피부와는 반대로 피지 분비량이 적은 것을 뜻하며 윤기가 없고 각질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건성 피부의 경우 주기적으로 각질 제거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뜨거운 물로 하는 샤워는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피부 수분을 최대한 지켜주자. 샤워 후에는 건성용 제품을 발라주고 수분과 유분을 채워줄 수 있는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으로 피부 보호막을 생성시켜 주는 것이 좋다.

모든 피부 타입에 샤워 후 보습크림은 필수 가을철에는 샤워 후 바로 보습을 해주지 않으면 수분이 날아가 가려움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곧바로 보습 크림을 몸 전체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바디로션을 선택할 때도 자신에게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방부제를 넣은 제품들도 있으므로 제품 성분을 잘 따져서 선택해야 한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보습 삼인방 ‘아비노, 피지오겔, 세타필’은 안정성이 검증되고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트리플 오트 콤플렉스와 쉐어버터 성분함유 포뮬러로 심하게 건조하거나 예민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건조함을 막아준다. 저자극 포뮬러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임산부나 어린이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지오겔은 우리 피부지질과 유사한 성분구조로 돼 있어 손상된 피부보호막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근본적인 원인인 손상된 피부장벽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 72시간 지속되는 보습막을 형성해 준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우수한 피부 연화제 및 습윤제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지 않으며 미끈거림 없이 우수한 보습효과를 나타내며, 무향 보습제로 피부자극 및 피부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진정시켜 피부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