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화상으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보건장관 합동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방역이 경제회복의 대전제인 만큼 철저한 방역조치를 바탕으로 적정 경제활동의 유지에도 중점을 두는 방역과 경제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