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최남연 기자]서울시는 금천구 독산동 군부대 특별계획구역에 1236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을 건립하는 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지난 1일 밝혔다.사업 대상지 주변에는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과 금천구청, 독산초등학교 등이 있고, 최고 46층 높이의 공동주택 6개 동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한편 공동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59제곱미터에서 84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지며, 공공성을 고려해 대규모 중앙광장과 최상층 개방을 위한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