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2014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전세계 1위 생수 브랜드인 네슬레 퓨어 라이프 제품 4만 5천 병을 협찬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는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은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 대회이다. 이번 ‘2014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는 박인비와 미셸위 선수를 비롯해 LPGA 상위 선수 59명과 KPLGA 상위 12명 선수 등 총 78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에 2년 연속으로 뛰어난 품질의 ‘네슬레 퓨어 라이프’를 통해 선수들의 수분섭취를 통한 경기력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물맛과 청량감을 자랑하는 세계 1위 생수 ‘네슬레 퓨어 라이프’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 1위 샘물 업체인 네슬레 워터스(Nestle Waters)가 1998년 출시한 네슬레 퓨어 라이프는 현재 전세계 5개 대륙 42개 국가에서 1초에 1천100잔씩 판매되는 세계 판매 1위 생수 브랜드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