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음악 축제 ‘KB 랩비트 페스티벌 2020’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전환된다.
주최사 컬쳐띵크는 랩비트 페스티벌이 오는 19일 KB 국민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랩비트 페스티벌은 당초 오는 19∼20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번 공연은 ‘리:무브’(RE:MOVE)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멈춘 일상을 잠시 지우고, 우리가 만나는 그날을 위해 다시 움직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비와이, 창모, 루피, 나플라, 선우정아, 블루, 이영지, 쿠기, 오웬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