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알렉시아 콜리(Alexia Coley)가 데뷔 정규 앨범 ‘킵 더 페이스(Keep The Faith)’를 국내 발매했다.
콜리는 밴드 ‘더 로든 힐 갱(The Rotten Hill Gang)’의 보컬로 오랫동안 활동해오다 지난 2011년 ‘빅 칠 페스티벌(Big Chill Festival)’ 무대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데뷔곡 타이틀곡 ‘드라이브 미 와일드(Drive Me Wild)’를 비롯해 ‘뷰티풀 웨이스트 오브 타임(Beautiful Waste of Time)’ ‘섬싱스 고잉 다운(Something’s Going Down)’ ‘위드 아웃 유(Without You)’ ‘지킬 앤드 하이드(Jekyll & Hyde)’ ‘드리밍(Dreaming)’ ‘아이 라이크 어 드링크(I Like a Drink)’ ‘프라미스드 유드 비 데어(Promised You’d Be There)’ ‘미싱 유(Missing You)’ ‘러브 앳 퍼스트 사이트(Love At First Sight)’ 등 13곡이 수록돼 있다. 개리 맥피어슨(Gary McPherson), 안드레 솁스(Andre Shapps) 등 유명 작곡가들이 콜리와 공동 작업을 통해 앨범에 힘을 보탰다.
